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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 맛집리뷰 ] 피자나라 치킨공주 '핫리치피자 + 콜라' 리뷰
    R E V I E W/F O O D 🍚 2020. 3. 17. 22:37

     

     

    [ 맛집리뷰 ] 피자나라 치킨공주 '핫리치피자 + 콜라' 리뷰

     

    안녕하세요, 여러분 !  백색의 우주궤도 '보름' 입니다 :-)

     

     

    요즘 기름진 것들(?)이 굉장히- 강하게 끌리고 있는 저는, 또 오랜만에 '피자' 에 눈길이 갔습니다 +_+  사실 '피자나라 치킨공주' 는 제가 그렇게 자주 시켜먹던 브랜드는 아니었어요. 원래 시켜먹던 브랜드가 있다 보니까 딱히 시선이 머무르지는 않았었는데 ! 피자 먹으려고 '배달의 민족' 어플 켜서 그냥 이것저것 둘러보다가, '최대한 싸면서 가성비 괜찮은 곳' 을 찾다 보니까(ㅋㅋㅋ) 이 곳이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! : )

     

    집에서는 시켜 먹었던 적이 아마 아예 없었던 것 같고, 밖에서 ?  제 돈 주고 사먹었던 건 아니었지만(ㅋㅋㅋ) 누군가에 의해 먹게 된 적은 있었어서 나름 이름은 알고 있는 익숙한 피자집, 정도였달까 '~'  근데 이번에 먹어보고 '앞으로는 여기서 시켜먹어야 되겠다!'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^ㅁ^ !

     

    사실 항상 피자를 먹을 때면 고민하게 되는 이유가, 조금만 더 맛있는 피자, 독특한 피자를 먹어보려고 하면 가격이 확 올라가서 T^T  제가 피자를 상당히 애정함에도 불구하고, 자주 시켜먹지는 못하고 !  항상 피자대신 치킨을 선택했던 적이 많았거든요. 오랜만에 먹는 피자라 넘나리 설렜었는데 T_T  또 이렇게 좋은 집을 하나 알게 되어서 기분이 몹시 좋았다고 합니다 _<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짜잔 +_+ 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지만, 그래도 전체샷 정도는 남겨놔야 되지 않겠나 해서 !  바로 파바박 찍었습니다.

     

     

    핫리치피자 + 콜라  L size    ;    16,900 원

    리얼갈릭소스    ;    700 원

    + 배달팁  ;  1,000 원

     

    = 18,600 원

     

     

    보통은 무조건 피자 따로, 콜라 따로 시키도록 되어 있는데. 그래서 원래 피자 가격에서 콜라값 2,000원을 더 내야 했단 말이죠 ?  그런데 여기는 그냥 하나로 묶어 버렸더라고요. 그런데도 '16,900원' 이라서 몹시 좋았습니다. '갈릭소스' 는 그냥 제가 있으면 맛있겠다 ~ 싶어서 추가로 시켰습니다. ( 그리고 역시나 맛있었다고 한다. . . ♡ )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이것이 바로 '리얼갈릭소스' !  피자 먹으실 때 저 밑에 있는 빵 부분- 싫어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겠지만, 사실 저게 진짜 맛있는 부분인데 ㅠ_ㅠ  네, 저는 저 부분 진짜 좋아하거든요 !  끅끅. 무튼 이 소스도 잘 활용해서(?) 먹어 주었습니다. 특히 마지막 꽁다리(?)라고 할까요(ㅋㅋㅋ) 저 빵 부분 ! 을 갈릭소스에 찍어먹으면 특히나 더 맛있다는 그런 이야기 ㅠ_ㅠ  먹는 내내 정말 행복했다. . 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'이 집 피자 잘하네 ~' 하는 생각이 들었던 시간 +_+  앞으로 피자는 이 집에서 시켜먹을 것 같아요. 가격도 가격인데, 가격이 저렴하면 상대적으로 맛은 조금 아쉽다~ 토핑이 너무 심각하게 안 들어가 있는데~ 맛이 너무 가볍다 (?) ~ 어떻게 표현해야 하지(ㅋㅋㅋ) 무튼 그럴 수 있는데 !  이 집은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^ㅁ^ !

     

    음, 사실 '리치피자' 라고 해서, 혹시라도 많이 매울까 걱정했는데ㅋㅋㅋ ( 매운 거 못 먹는 사람 나야 나. . . )  그 뭐지, 배달의 민족 메세지 ?  거기에 '덜 맵게 해주세요~' 라고 작성했거든요. 그랬더니 딱 기분좋게 매콤해서,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'~'  매운 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냥 코멘트 없이 드시는 게 맞겠죠 ?  원래 이 정도 맵기인 제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, 그냥 '아~ 조금 낭낭하게 맵네~' 하는 정도였다는 거 !  ( 저 코멘트 붙여서 그럴 가능성이 크지만. . . )

     

    피자 도우가 그렇게까지 두꺼운 편은 아닙니다. 그렇다고 엄-청 얇아서 흐물흐물 거리는 건 아닌데, 그래도 조금 얇은 편 ! 에 속한다고 봐야 되겠네요. 그리고 치즈가 상당히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요. 네, 몰랑몰랑(?) 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_<  몰랑몰랑 ?  포근포근 ?  무튼 그런 느낌이라 저는 개인적으로 더 맛있었고요. 저 끝 쪽에 들어가있는 고구마 ~ 너무 좋잖아 ~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무튼 이제 피자는 여기서 시켜먹을 예정입니다 : )  여기 치킨도 먹어보기는 했던 것 같은데, 사실 맛이 잘 생각이 안 나서. . . 나중에는 치킨도 한 번 시켜먹어봐야 되겠습니다. 그럼 이번 리뷰도 끝 !  봐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^_^ *

     
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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