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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게임일지 : 모바일 게임 '애프터라이프' CHAPTER . 05 기록용이니까 내 마음대로 올릴거야 !
    M E M O R Y/게 임 일 지 2020. 3. 16. 22:15

    게임일지 : 모바일 게임 '애프터라이프' CHAPTER . 05  기록용이니까 내 마음대로 올릴거야 !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이 게시물은 말 그대로 '기록용' 이니까 ~  눈치 따위 안 보고 그냥 올리고 싶은 거 올려보기로 합니다. 애프터라이프는 일러스트랑 스토리 보는 맛으로 하는 거쥬 ? '3'  저는 어떻게든 기록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기 때문에, 꾸역꾸역 기록을 해보기로 합니다. 크.

     

    저건 시릴 SSR [인사이트] 퍼스널 스토리 !  시릴이 멋있어보이는 경우가 사실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ㅋㅋㅋㅋ ( 시릴 미안. . . 하지만 너는 엉뚱귀염 한 게 매력이란 말이야 _< ) 저 스토리는 조금 멋졌다고 하더라. 저 카드는 '사신활동' 할 때도 좀 멋있음. 몬스터 죽일 때 총 빠방-! 하면서 공격하는데 간ㅋ지ㅋ그ㅋ자ㅋ체ㅋ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시안이는 언제나 옳다. . . ♡

     

    이것은 시안 SR [IN THE 무인도!]  퍼스널 스토리 아직 다 못 봤는데- 시릴이 만든 발명품 보고 '오~ 신기한데~' 하면서 신나하는 거에서 끝남. 무인도 가져가서 그걸로 뭘 어떻게 할련지 몹시 궁금하고 기대된다. 얼른 보고 싶넹 ^~^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아 유세프 안경 진짜 미친걸까. . . T_T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이거 안 올려둔 것 같아서 올려버리기 ~ : D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나인은 항상 나긋나긋하게 "모두들 열심히 해봐요~" 하고 조용히 튀는 캐릭터(ㅋㅋㅋ) 거의 퀸시와 맞먹는 수준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비장하게 이야기하길래 칼싸움이라도 했나 싶었는데 물총싸움(ㅋㅋㅋ)

    '믿었던 에단마저. . .'  배신감을 느껴버리고 만 매니저(ㅋㅋㅋ) 아 웃겨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평소와 다름없이 튈려고 했지만 보기 좋게 실패하고 만 퀸시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매니저와 노아의 귀여운 꽁냥꽁냥. 그냥 귀여워서 데려와보고 싶었지 뭐야 ~ ?

     

    메인스토리가 거의 엔딩을 앞두고 있는데,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노아는 참 다정한 사람, 아니 사신이라는 것 ^ㅁ^  특히 이번 메인스토리 부분이 더욱 그렇더라. '매니저, 가지 마!' 하면서 애타게 부르는데, 걱정해주는 게 넘나리 따스하고. 이렇게 햇살같이 다정하고 매력돋는 사신이었는데, 플레이 초반에는 전혀 몰랐지 뭐야 T^T  매력 오조오억배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노아 R [터닝포인트] 퍼스널 스토리 :-)

     

    보면서 참 마음 아팠던 퍼스널 스토리. 사고로 인해 죽는 것도 참 안타깝지만, '누군가에 의해서 죽임을 당하는 것' 은 특히나 더 안타까운 것 같다는 생각이 T_T  이러나 저러나 사신들 한 명 한 명 다 안타까운 사연이 있는 건 사실이나. 워낙에 노아가 사신지부에서도 존재감 없는 캐릭터였고 T^T  나도 마냥 조용조용한 사신인 줄 알았던 터라. . . 노아의 과거사를 듣고 나니까 괜히 미안해지고 그랬다는 사아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아니 베린 왜 굳이 품에 안고 잔다는 건데(ㅋㅋㅋ)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시안 퍼스널 스토리 보고 나니까, 매니저가 초반부에 '시안은 인상이 차갑게 생겨서 대하기 어렵다' 는 말 들었을 때 얼마나 상처 받았을지 가늠도 다 안 된다. 그거 때문에 안 먹어도 될 욕 다 먹고 T^T  우리 시안이가 잘못한 게 뭐여, 그냥 열심히 한 죄밖에 없잖아. . . 끄흙. . 왜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해 !  이 나쁜 사람들아 ! ( 는 어쩌면 나도 이런 말 할 자격 없을지 모르나. . . 그냥. . . 그래도ㅠㅠㅜ )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키르의 사과 아닌 사과. 애플. (. . . ?)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키르. . . 말 넘 심 . . . T_T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심심할 때는 SNS 를 또 열심히 봐줍니다. 가끔 보면 소소하게 참 재미있지 뭐예요 ~ ?  가끔 날 잡고 보면 또 소설 보는 것 같은 소소한 재미가 있답니다 !  꺄하하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아니 이거 보고 왕창 뿜어버렸지 뭐야(ㅋㅋㅋ) 뭔가, 하고 봤더니 포켓몬스터에 나온 그 굉장히 유명하다는 !  로켓단의 그 대사.

    아아니- 도둑 하나 잡는 데 무슨 저런 대사를 치면서 둘이 저러고 있냐고(ㅋㅋㅋ) 아, 즐거워. 재미있어. 짜릿해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한 때 퀸시 앓_앓 했던 때에 퍼스널 스토리를 왕창 봐버려서 잊고 있던 퀸시의 과거사. . . 여기에서 불쑥 튀어나오는 거 보고 또 생각나서(ㅋㅋㅋ) 급 아련해졌다고 합니다. 새해가 되자마자 자기 곁에서 죽은 강아지가 그렇게 마음에 걸려서 T^T . . . 우리 퀸시 하여튼 겉으론 틱틱대도 엄청 따스하다니깐, 아주. 내가 이래서 널 좋아할 수밖에 없는 거잖어 !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하지만 그 해결책은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았다고. . . (ㅋㅋㅋ)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이 퍼스널 스토리 상당히 살벌했었던 기억(ㅋㅋㅋ) 카드 이름이 '소호비망록' 이었던가. 갑자기 야망이 들끓어 올라서 폭주했던 우리 모리. 내가 아무리 눈 뜬 모리를 몹시나 좋아한다지만, 이건 좀 무. . . 섭. . 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'리히트 X 루이' 조합 진짜 오묘하게 보는 재미가 있단 말이죠 !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바로 이런 조합쓰 ~ ~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그리고 드 ! 디 ! 어 !  에단의 과거 스토리도 알게 된 퍼스널 스토리 회차 : )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마지막에 죽을 때도 참 멋있게 죽고 T^T  따스한 부분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카더라. . . 내가 이래서 에단한테 눈길이 갈 수밖에 없다는 거죠 ?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이 다음 씬이 진짜 웃겼는데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바로 이 장면ㅋㅋㅋㅋㅋ '축생' 이라니ㅋㅋㅋㅋㅋ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다시 봐도 참 마음 아프다, 노아. . 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그리고 여차저차 초콜렛을 얻게 되어서 루이에게도 주었더니, 루이한테도 선물을 받았습니다 ㅋㅋㅋ  아 코멘트 유세프랑 분위기 완전 다른 거 봐. . . '이 몸이 그려진 사탕을 주겠네' 너무 루이다운 발언(ㅋㅋㅋ)

     
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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