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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게임일지 : 모바일 게임 '애프터라이프' CHAPTER . 04
    M E M O R Y/게 임 일 지 2020. 3. 14. 12:33

     

    게임일지 : 모바일 게임 '애프터라이프' CHAPTER . 04

     

     

    안녕하세요, 여러분 !  백색의 우주궤도 '보름' 입니다 :-)

     

     

    오늘은 다시 돌아온 '애프터라이프' 게임일지 !  요즘에 틈날 때마다 열심히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^ㅁ^ . . 캐릭터들이 한 명 한 명 다 너무 매력 있어서 그만 둘 수가 없어요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요 초록색 마일리지는 '친구포인트'로 하는 일반영입 말고 젬으로 하는 영입(뽑기) 를 하면 쌓이게 되는 그런 아이. 이런 거 얻으면 갑자기 또 기분 좋아져서 "흐음~ 어디 한 번 해보실까나?" 하게 된다는 거 !  사람들이 왜 자꾸 로또를 하게 되는지 요즘 따라 실감하게 됩니다. 뽑기 이 녀석. . . 좋은 거 나올 때의 쾌감을 잊지 못해서 자꾸 하게 된다구요 ?  그래도 이제 현질 안 할 거예요. 이제 자취도 하고 대학생활 앞두고 살 것도 한 가득인데 현생 열심히 살아야지, 보름아. . . T^TT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이거는 현질 하면 주는 분홍색(?) 마일리지 인데요 ?  결국 이거까지 쌓아버린 저는. . . 이런 저런 식으로 SR등급 확정권을 획득하게 되었다고 !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새로운 카드 나올 때의 짜릿함은 이루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라고요. . . 기분 진짜 짱이야 _<  이거 퍼스널 스토리 진짜 궁금해지는데 !  과연 !  언제 보게 될 것인가 ! !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이 카드 나왔을 때 진짜 소리 우악 !  질러버렸지 뭡니까. 데이 요즘 간지작살 나는 카드 많이 나오는데 ~  처음에 매력을 엄청 느꼈던 캐릭터는 아니었는데 일단 담당 성우분이 '최승훈' 님이라는 거에 한 번 치이고 (그래서 음성 들을 때마다 머릿속에 자꾸 최승훈 성우님 얼굴이 뭉게뭉게 떠오른다고 해야하나, 미칠 것 같아요 그래서 T^T  너무 좋잖아!) 그냥 이 스토리 저 스토리 보게 되면서 이 캐릭터의 귀여움을 절실하게 깨달아버렸고.

     

    다른 사신들이 다 '개' 라고 통칭하더라(ㅋㅋㅋ) 그래도 데이 사람인데 말여. . . 무튼 귀여워 죽겄어, 우리 데이 _<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준 카드 없어서 내심 속상했었는데 요즘 이렇게 나와주고 있답니다 !  드디어 나와 주는구나, 싶어서 내심 뿌듯. 얼핏 보니까 준이 눈물 흘리는 퍼스널 스토리도 분명 있을 것 같은데- 테오가 준 우는 모습 봤다고 내심 자랑뿌듯(?) 하는 거 보니까. "나는 준한테 특별한 사람이니까" 이런 말까지 하면서. 하. . . 테오 이 녀석. . . (절래절래)

     

    무튼 퍼스널 스토리는 차근차근 봐보도록 하죠 !  이 게임은 어쩔 수 없이 길-게 봐야 하는 게임이걸랑요.

    크로스 스토리는 진짜 몇백년만에 볼 수 있는 거 아녀 ?  볼려면 아직도 멀었어 아주 ?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키르도 예쁨뽀짝한 카드 별로 없었는데 드디어 획득 ^~^  근데 이 카드 퍼스널 스토리 되게 특이하더라고요 ?  이게 근데, 카드가 머릿속에서 마구 뒤섞여서(ㅋㅋㅋ) 이게 연결되는 스토리가 있거든요 ?  언제 때 스토리였는지 약간 헷갈리는데. (세계관 혼동쓰. . .) 키르 영혼이랑 퀸시 영혼이랑 뒤섞여서 키르가 막 데이한테 '시끄럽다, 당장 나가라' 이러고, 아이타치가 육포 줬는데도 '그딴 걸 왜 먹나' 하면서 매운 거 찾고(ㅋㅋㅋ)

     

    아 키르 이런 모습 신선해. 짜릿하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요즘 '한계돌파' 시켜서 새로운 일러스트 모으는 게 취미 중 취미가 됐는데요 ?  이게 또 한 번 시작하니까 짜릿해서 멈출 수가 없더라고요. 그러다 보니까 넘쳐났던 골드가 점점 바닥을. . . 드러내는 현실 T_T  사실 저는 아직도 '이 게임을 지혜롭게 하는 방법' 을 알지 못합니다. 공략 채팅방에서 다들 뭐라뭐라 공략 말씀해주시던데, 그냥 '에라 모르겠다~' 심정으로 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있는(ㅋㅋㅋ)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요즘 제이미 일러스트 예쁜 카드 많이 나오더라 ?  이거 한창 무인도 어쩌구- 이벤트 할 때 뽑은 카드였는데, 한계돌파 시켜줬더니 더 예뻐졌지 뭐야 T^T  제이미 요즘 참 좋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노아 카드가 지금 아마 제일 없는 걸로 아는데 얼른 다 채워졌으면 좋겠는 마음 T_T  노아 과거 스토리 요즘에 처음 ?  보고 있는데, 다 보진 않았지만 무튼 여러 가지로 치일 포인트가 참 많은 캐릭터 같아요. 노아 막 죽고 난 직전에 기이랑 대면한 사이였던 거 알고 엄청 놀람. 그 때부터 두 사람 인연이 있던 거구나, 싶어서. 특이하게 사신 된 케이스인 듯 싶고. 엄청난 녀석. . 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퀸시 이 아이는 무슨 나오는 카드마다 예쁘고 장난없는 거니. . . 대표카드 설정 하는데 고민 좀 했다. 예쁜 게 많아서 뭘 할지 넘 고민됐잖아 ?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데이 저 몽뭉이 웃음 너무 좋다. 해맑고 귀엽잖어 _<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요즘 시안 [빛나는 연습생] 퍼스널 스토리를 보고 있는데 참. . . 아직 다 보지는 않았는데 이러나 저러나 너무 안타깝게 죽었을 것 같아서 벌써부터 마음이 아픔. 와중에 일러스트는 왜 저렇게 예뻐서 T^T  흙흙. . .  기획사 사장이 '서바이벌 나가라.' 하며 강압 줘서 '네, 하겠습니다' 하고 끝난 그 부분까지 봤는데, 으아 맘 아퍼서 스토리 볼 수 있으려나. 우리 시안이 앞으로는 행복만 해라 !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여러분 이거 뒷이야기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들. . . 얼핏 노아가 강아지 무서워 했던 거 같기는 한데 내 기억이 맞나 +_+  근데 시안이 왜 비웃음ㅋㅋㅋㅋㅋ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에단 너 무섭다. . . (ㅋㅋㅋ)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아 아이타치 세상 귀여웠겠다. 역시 리히트-아이타치 조합은 완벽하죠 ?  이 둘 평생 꽁냥꽁냥해줘, 보는 내가 재미있으니까. 큭큭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그리고 어느 날 받게 된 엄청난 그 무언가. . . 저번에 '초콜렛 컬렉션 이벤트' 할 때 초콜렛을 사서 사신한테 주면 엄청난 일(?)이 벌어진다 샬라샬라- 하길래 사서 당연히 우리 ♡유세프♡ 에게 주었는데 !  사실 루이랑 엄청 고민하다가 그래도 우리 유세프 줘야지, 하면서 준 건데. 무튼. . . 유세프한테 사탕 받았어 T^T  현실에서는 못 받는 거 유세프한테 받음. . . 보고 진짜 소리 질렀지 뭐야?

     

    별 거는 아닌데 그냥 기분은 좋은 그런 선물. 짜릿해 _<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아 너무 잘생겼다, 진짜. 외모 너무 심각해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이거 <늦은 어느 날> 보는 그 순간까지 존버 탑니다. 진짜 유세프랑 데이트 한 번 해보자, 진짜. 앙 ?  좀 해보자구요. 근데 언제 20포인트 모아(ㅋㅋㅋ) 흐엉 T_T  나 볼 수는 있는 거냐고. . 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이거 스토리 다 모음- 뿌듯 !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요즘 한창 진행중인 '사신 영입 이벤트' 랍니다 ; )  이런 이벤트가 이렇게 뚜둔 !  등장해주면 사람이 뽑고 싶은 심리가 한가득이잖아요 ?  하지만 현질은 하지 않기로 결심했으니. 이번에 또 다른 이벤트가 하고 있었거든요. 그걸로 어째저째 젬을 모으고 모아 진행을 하여 보았습니다. 너무 하고 싶었으니까 !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근데 이거 처음 하자마자 아이타치 SSR [형제] 카드 나옴ㅋㅋㅋ 아니, 이렇게 하자마자 나온 적은 없었는데. 본 순간 충격에 와르르 멘션 수준이었습니다. 퍼스널 스토리 살짝 맛보았는데(?!) 역시나 귀여워, 아이타치. . 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그 후에 뭐 이래저래 하다 보니 두 카드까지 얻었다고 합니다 !  이제 베린 하나 남았는데 나오긴 할까. . . ( 먼 산  베린이도 뽑으면 참 완벽하겠구만 !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그리고 바로 어제까지 했던 이벤트 '화이트 캔디 킹덤' 이었습니다 ~  이벤트 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저는 계속 뒷쪽 순위에 머물러있거든요. 제가 아무리 애프터라이프를 열심히 플레이 한다지만 하루를 다 걸어서 하지는 않기 때문에 그런건지. . . 상위권 선점하시는 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거기까지 올라가 계신 건가요, 진짜 미스테리 중 미스테리. . . (ㅋㅋㅋ)  저는 이번에도 7000 몇 순위에 그친 것 같은데. 아쉽다, 제이미 SSR 얻고 싶었는데. . 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루이야, 에단이 퍽이나 일으켜주겠다 야. . 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이거 남도형 성우님 목소리로 한 번만 좀 듣고 싶다. 이런 세세한 스토리에도 성우분들 녹음이 들어가 있기를 바라는 건 너무 사치겠지, 싶다가도 그래도 그랬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T^T  아쉽단 마랴. . 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이번 스토리 에단 좀 멋있더라 - ?  원래도 멋있기는 한데, 안경 쓴 게 너무 찰떡이라서 볼 때마다 놀래서. 제가 장발캐는 그다지 선호하는 편이 아닌데도 에단은 너무 멋있잖아요 T^T  저런 얼굴로 얼굴 붉히면 안 좋아할 수가 있느냐는 말이다 !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장미 보니까 갑자기 꿈빛 파티시엘 로진이 목욕씬이 생각. . . 나. . . ㅋㅋㅋㅋ 안 되는데 으엙 !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아니 한계돌파 전에는 안 이랬는데, 한계돌파 시키니까 애가 울고 있잖어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ㅠㅠㅠㅜ 제이미 왜 울어. . . 얼른 퍼스널 스토리 보고 싶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아 데이 요즘 일러스트 진짜 예쁘네, 미친 거 아녀 ?  볼 때마다 변함없이 감탄중. . 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그리고 어제 갑자기 등장해줬던 이 카드. . . 그냥 별 생각없이 뽑기 했는데 갑자기 이거 나와 버려서(ㅋㅋㅋ) 그 구하기 어렵다는 SSR 이 나에게 와 주었다. 크으.

     

     

    다음 이벤트는 또 뭘 할까나 ?  4일 뒤에 공개되던데 몹시 궁금한데요 저 ~_~
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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